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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를린에 온지 이주 조금 
특별한 일은 없다.
아침에 일어나 사발 커피를 마시고, 운동을 하고  밥을 먹고, 카페에 가서 커피나 케익을 먹고, 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
틈 나면 갤러리에 가고, 간단한 쇼핑 따위를 하고, 그러다 저녁을 먹고, 미드나 영화를 보거나 자는게 끝.
이러고 있는 것도 축복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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